최근 고지혈증 치료제가 처방약 매출의 1위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한의산업벤쳐협회가 산후어혈제로 사용돼 탁월한 효과를 보여왔던 홍국(紅麴)을 개발, 보급에 나섰다. 부륵은 누룩이란 뜻의 홍국은 2200년전중국 한나라 황제 유방이 처음 황실 음식으로 채택해 혈행을 개선시키는 한약재로 사용해 오다 조선중기에 우리나라에 소개 전래되었다.
동의보감 탕액편 곡부에 " 홍국은 피를 잘 돌게 하고 음식을 호화되게 하며 이질을 멎게 하는 신국" 이라고 기술되어 있다. |
|